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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협회 "위작 유통 화랑 퇴출…윤리강령 제정 착수"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142개 화랑이 속한 한국화랑협회가 위작 유통 화랑 퇴출 등 미술 시장 정화를 위해 행동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한국화랑협회는 7일 발표한 '미술시장의 건전화와 투명화를 위한 윤리강령·규정 제정 위원회 발족 선언문'에서 "위작 유통 등을 통해 시장을 교란하는 악덕 화랑들을 퇴출해 건전하고 투명한 시장과 생태계를 형성하는 데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윤리위원회를 이미 7월 3일에 발족시켰다면서 투명한 미술시장 육성과 한국 작가의 국제적 위상 확립 등 5가지 기준에 따라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회원 윤리강령·규정 제정에도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윤리위원회는 직전 한국화랑협회장이었던 박우홍 동산방갤러리 대표를 위원장으로 이화익 현 한국화랑협회장(이화익갤러리 대표) 등 위원 7명으로 구성됐다고 협회는 덧붙였다.

ai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7 16: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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