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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채취 집 나갔다 실종된 80대 숨진 채 발견

(양양=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버섯 채취하러 집을 나갔다가 실종된 8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7일 오전 9시께 강원 양양군 현북면 법수치리의 한 야산에서 A(88)씨가 숨져 있는 것을 수색에 나선 119구조대와 경찰이 발견했다.

A씨는 버섯채취를 위해 6일 오전 9시께 집을 나갔으며 밤늦게까지 귀가하지 않자 오후 11시 54분께 가족이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119와 경찰은 법수치리 일대 야산을 수색하다가 숨진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경찰[게티이미지뱅크 제공]


mom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7 16: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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