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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유성대로 교촌삼거리∼진잠 네거리 도로구조 개선

송고시간2017-09-07 15:24

[한국타이어 제공=연합뉴스]

[한국타이어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상습 정체구간인 유성대로 교촌삼거리에서 진잠 네거리 방향 원내동 샘물타운아파트 앞 교차로의 차로 조정 공사를 완공했다고 7일 밝혔다.

원내동 샘물타운 앞 교차로는 횡단보도 보행 신호시간이 길고 상대적으로 교촌삼거리에서 진잠네거리로의 직진 신호시간이 짧아 정체가 반복되던 구간이다.

시는 4천1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보도를 확장, 횡단보도 보행 신호시간을 줄이고, 직진 신호시간을 연장했다.

또 진잠 네거리 방향 직진 차로를 당초 3개에서 4개 차로로 확대, 직진 차량의 소통이 원활하도록 했다.

금융노조 NH 농협지부 충남·세종지역위원장에 류병관씨 연임

류병관 당선인
류병관 당선인

[농협 충남지역본부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 농협지부 충남·세종지역위원장을 현 지역위원장인 류병관씨가 연임한다.

지난 5일 농협노조 지역위원장 선거에 3명의 후보가 출마, 류 후보가 총 666표 중 334표를 득표해 50.2%의 조합원 지지로 당선됐다.

지금까지 3선에 성공한 류 당선인은 2020년까지 제11대 금융노조 NH 농협지부 충남·세종지역 위원장으로 조합을 이끈다.

한국타이어,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서 15년 연속 대통령상

샘물타운아파트 앞 유성대로(공사후)
샘물타운아파트 앞 유성대로(공사후)

[대전시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한국타이어가 '제43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은상 1개, 동상 3개를 차지, 15년 연속 대통령상을 받는다.

입상자들은 오는 11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3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대통령 표창과 메달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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