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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바비, 첫 솔로앨범…"힙합에서 스펙트럼 확장"

송고시간2017-09-07 12:57

바비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티저 포스터 [YG 제공]
바비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티저 포스터 [YG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그룹 아이콘의 바비(본명 김지원·22)가 14일 오후 6시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앨범에는 바비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사랑해'와 '런어웨이'(RUNAWAY) 등이 수록됐다.

'사랑해'는 빠르고 경쾌한 리듬이 특징으로 그간 바비가 아이콘의 래퍼이자 엠넷 '쇼미더머니 3' 우승자로서 보여준 힙합 색채에서 스펙트럼을 확장한 곡이다.

'런어웨이'도 심플한 코드 진행과 청량한 기타 사운드를 앞세워 역시 강렬한 힙합과는 다른 분위기다. 가사는 청춘이라면 한 번쯤 떠올렸을 일탈을 소재로 했으며 삶에 대한 바비의 진지한 고민이 담겼다.

YG는 "이번 앨범을 통해 바비의 다양하고 새로운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mi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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