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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학생들 제주비엔날레서 예술적 감수성 키운다

교육청·NH농협은행·도립미술관·초록우산어린이재단 MOU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제주도교육청과 NH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 제주도립미술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6일 오후 도립미술관에서 제주비엔날레 2017 관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시장으로 활용되는 제주 알뜨르비행장
전시장으로 활용되는 제주 알뜨르비행장(제주=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1일 제주 알뜨르비행장의 옛 일본군 비행기 격납고를 찾은 취재진이 강문석 작가의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알뜨르비행장은 2일 개막하는 '2017 제주비엔날레' 기간 동안 현대미술 전시장으로 활용된다. 2017.9.1 [연합뉴스 자료사진]
airan@yna.co.kr

협약을 통해 비엔날레 관람을 원하는 모든 학생이 현재 진행 중인 제주비엔날레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됐다.

도교육청은 희망하는 학생들이 비엔날레를 관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도립미술관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비엔날레 관람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농협은행은 사업비를 어린이재단에 지원하고, 어린이재단은 차량과 관람료를 지원한다.

이석문 제주교육감은 "아이들의 꿈과 끼, 미래의 진로는 결국 예술적 감수성에서 발견된다"며 "비엔날레 관람을 통해 아이들이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제주 문화 토양을 다양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toz@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7 11: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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