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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서 재미동포 6만8천명 투표…재외투표자의 23%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제19대 대선의 재외선거에서 국가별 투표자는 미국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9대 대선에서 한 표를 행사한 재외 유권자는 모두 22만1천973명이며, 이 가운데 재미동포가 23.2%인 6만8천243명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재중동포 14.9%(4만3천911명), 재일동포 12.9%(3만8천9명), 캐나다 동포 5.2%(1만5천463명)가 뒤를 이었다.

전체 재외 투표자 가운데 여성은 11만 7천592명, 남성은 10만4천381명이었다.

연령대별로는 40세 이하의 참여가 높고 50대 이후는 저조한 편이었다. 구체적으로 19세 2천857명, 20∼24세 3만4천915명, 25∼29세 3만984명, 30∼34세 2만8천805명, 35∼39세 3만1천918명, 40∼49세 5만5천72명, 50∼59세 2만2천81명, 60∼69세 9천414명, 70∼79세 4천748명 등이다.

ghw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7 16: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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