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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전남본부, 신용보증재단에 10억 특별출연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전남신용보증재단에 10억원을 특별 출연했다.

농협 전남영업본부와 전남신용보증재단은 지난 6일 이러한 내용으로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전남 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을 했다.

재단은 10억원을 재원으로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보증료 할인과 보증비율 상향 등을 지원한다.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 유해근 본부장은 7일 "농협은 지역 소상공인, 중소기업,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으며, 기금 출연을 통해 신용 및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경영자금, 추석자금 지원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남신용보증재단 최형천 이사장은 "금융시각지대에서 고통받는 소기업·소상공인들의 금융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hch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7 11: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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