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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으로 한국서 살아가기' 14일 아시안허브 토크쇼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다문화 전문 사회적기업 아시안허브는 14일 오후 2시 서울 관악구청 지하1층 자원봉사센터에서 '아시아인으로 한국에서 사는 법-한국에서 작가 데뷔한 5인5색 토크쇼'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베트남 전래동화집 '반쯩반짜이'를 펴낸 박선미 씨, '쭘립쑤어-중급 캄보디아어'의 저자 최진희·훈쏟쎄타 씨, '너머스떼-네팔어'의 저자 한초롱·세르빠 락빠 씨가 책을 내게 된 동기, 아시아 각국과 한국 사회의 차이점, 한국의 취업 문화 등을 들려준다

박선미 씨는 베트남에서 유치원 교사를 하다가 한국으로 시집온 결혼이주여성이며, 훈쏟쎄타 씨와 세르빠 락빠 씨는 각각 캄보디아와 네팔 출신의 한국 유학생이다. 최진희 씨와 한초롱 씨는 각각 캄보디아와 네팔로 봉사활동을 하러 갔다가 지역 전문가가 됐다.

아시안허브 홍보대사인 최지인 MBN 아나운서 겸 신한대 겸임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공연 순서도 마련된다.

토크쇼에 참여하고 싶은 이주민은 아시안허브 인터넷 홈페이지(asianhub.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12일까지 이메일(edu@asianhub.kr)로 보내면 된다. 문의 ☎070-8676-4003

'아시아인으로 한국서 살아가기' 14일 아시안허브 토크쇼 - 1

heey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7 09: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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