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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지원금 최고 26만5천원…25% 요금할인이 유리

LG유플러스 최고액…추가 지원금 받으면 64GB 최저가 78만원대
25% 요금할인 시 두 배 이상 저렴
새로운 기능 추가된 갤럭시노트8
새로운 기능 추가된 갤럭시노트8(서울=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24일 서울 광화문 KT 스퀘어에서 고객들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의 S펜을 활용 기능 등을 체험하고 있다. 2017.8.24
leesh@yna.co.kr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7일 예약판매에 돌입한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의 공시 지원금이 최고 26만5천원으로 책정됐다.

갤럭시노트8의 출고가는 64GB 모델이 109만4천500원, 256GB 모델이 125만4천원으로 유통점이 주는 추가 지원금(공시 지원금의 최대 15%)까지 더하면 최고 30만4천원을 할인받아 각각 최저 78만9천원, 94만9천원에 살 수 있다.

이동통신 3사 중 가장 많은 지원금을 책정한 곳은 LG유플러스다.

LG유플러스는 가장 저렴한 3만원2천원대 데이터 요금제에서 7만8천원, 가장 많이 쓰는 6만5천원대 요금제에서 15만9천원, 최고가인 11만원대 요금제에서 26만5천원을 공시 지원금으로 준다.

KT는 요금제별로 7만5천∼24만7천원, SK텔레콤[017670]은 6만5천∼23만7천원의 지원금을 정했다.

갤럭시노트8의 지원금은 전작 갤노트7, 상반기 전략폰 갤럭시S8과 비슷한 수준이다. 출고가가 10만원 이상 오른 점을 고려하면 소비자의 부담은 크게 줄지 않았다.

구매를 고려한다면 지원금보다는 25% 요금할인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24개월 약정 기준으로 총 요금할인액은 가장 저렴한 3만2천원대 데이터 요금제에서 19만7천원, 6만원대 요금제에서 39만5천원, 11만원대 요금제에서 66만원에 달한다.

요금할인액이 추가 지원금을 합한 총 지원금보다 2.2∼2.6배 많다.

이에 따라 갤노트8 구매자의 상당수가 지원금 대신 25% 요금할인을 택할 것으로 보인다.

[표] 갤럭시노트8 64GB 모델 요금제별 공시 지원금(단위: 원)

통신사 3만2천원대 6만5천원대 10만~11만원대
SK텔레콤 65,000 135,000 237,000
KT 75,000 150,000 247,000
LG유플러스 78,000 159,000 265,000

※ 15% 추가 지원금 제외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7 07: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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