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전북 비 그친 후 맑음…'출근길 안개'

송고시간2017-09-07 05:48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목요일인 7일 전북은 비가 그친 뒤 차차 맑아지겠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현재 강수량은 남원 22.6㎜, 순창 20㎜, 고창 17.6㎜, 임실 17㎜, 진안·장수 16㎜, 전주 9.3㎜ 등이다.

비는 일부 지역에서 약하게 내리다 오전 중에 모두 그치겠다.

낮부터 차차 맑아져 기온이 오르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2∼3도 오른 24∼27도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지청은 비의 영향으로 낮아졌던 기온이 점차 올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며칠 동안 내렸던 비가 그치고 다시 맑은 하늘을 볼 수 있겠다"며 "다만 오늘과 내일 아침에 서해안 일부 지역에 안개가 끼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doo@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