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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예술 발굴·복원…한국민속예술축제 김해서 열린다

(김해=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국내 최대 민속예술제인 제58회 한국민속예술축제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경남 김해시 수릉원에서 펼쳐진다.

이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 김해시가 공동 주최한다.

한국민속예술축제
한국민속예술축제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선 이북 5도를 포함해 전국 20개 시·도 대표 1천200여 명이 각 지역을 대표해 경연을 벌인다.

이 축제는 2년마다 시도단위별 민속예술축제에서 우승·준우승한 팀이 출전하는 방식으로 열린다.

전야제는 오는 20일 오후 5시 30분부터 열린다.

공식 행사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4개 시·도 학교 대표로 참가하는 제24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가 문을 연다.

한국민속예술축제가 거듭되면서 그동안 총 400여 종이 넘는 민속예술 종목이 발굴됐다.

이 중 봉산탈춤, 강강술래, 남사당놀이 등 140여 종목이 국가 및 지방 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김미경 김해시 문화관광사업소장은 "사라져 가는 우리 민속예술을 발굴·복원하고 철기 문화를 꽃피운 동북아 최대 해상왕국 가야 왕도 김해를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choi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7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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