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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애틀랜타전 우천 취소…7일 더블헤더

비에 젖은 선트러스트 파크. [AP=연합뉴스]
비에 젖은 선트러스트 파크.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6일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텍사스 레인저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미국프로야구 2017 메이저리그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7일 같은 장소에서 더블헤더를 치르도록 일정을 재편성했다.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라인업에 들어갔던 추신수(35·텍사스)는 경기가 취소돼 하루 더 쉬게 됐다.

추신수는 4일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전과 5일 애틀랜타전까지 2경기 연속 선발에서 빠졌다.

추신수의 시즌 성적은 타율 0.264, 18홈런, 65타점, 84득점이다.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6 11: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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