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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렬 "이 나이에 MC, 그저 감사하죠"…'지금은 로컬시대' 진행

이홍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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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방송인 이홍렬(63)이 케이블TV방송(SO) CJ 헬로비전의 자체제작 프로그램 '지금은 로컬시대'를 통해 2년 만에 MC로 복귀했다.

지난 4일 첫선을 보인 '지금은 로컬시대'는 전국 팔도 정보와 지역민의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목 방송한다.

이홍렬은 6일 전화통화에서 "예능 프로그램이 리얼 버라이어티 위주로 바뀐 이후 내가 참여할 프로그램이 없어졌는데 이렇게 잘 맞는 프로그램을 만나 기쁘다"며 웃었다.

그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그램인데, 출연진과 이야기하면서 진행하는 게 너무 재미있다. 내게 딱 맞는 옷을 입은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이홍렬이 프로그램 진행을 맡는 것은 YTN '소나기' 이후 2년 만이다.

그는 "무엇보다 이 나이에 또다시 MC를 맡는다는 게 너무 감사한 일 아니냐. 그간 이런저런 프로그램에 패널로는 참여했지만 MC는 오랜만"이라며 "꾸준히 기다리니 이 나이에도 기회가 오는 것 같다.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각종 공연에서 참여해온 이홍렬은 다음달 21일부터는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의 공연을 재개한다. 다양한 부부의 모습을 담은 연극으로, 이홍렬은 지난해에도 이 연극에서 연기를 펼쳤다.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6 11: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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