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안산시, 내년도 생활임금 9천80원…23.2% 인상

(안산=연합뉴스) 이복한 기자 = 경기 안산시는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9천80원으로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올해 7천370원보다 23.2% 인상된 것이다.

이에 따라 내년도 시 본청과 출자·출연기관, 민간 위탁기관(자체 운영 사업 제외) 근로자 1천 여명은 하루(8시간 근무 기준) 7만2천640원을 받게 된다.

시는 내년도 최저임금, 물가 상승률 등을 고려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최소한의 안정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비를 보장해 주는 임금체계다.

경기 안산시청
경기 안산시청[연합뉴스TV 제공]


bh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6 10:4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