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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성공기원 강원민속예술축제 7∼8일 개최

(춘천=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제27회 강원민속예술축제가 7∼8일 2018평창동계올림픽 주 개최지인 평창에서 열린다.

'얼쑤∼'…신명나는 강원의 민속공연 [연합뉴스 자료 사진]
'얼쑤∼'…신명나는 강원의 민속공연 [연합뉴스 자료 사진]

올해는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기원 축제 한마당이 주제이다.

용평체육공원에서 18개 시군 민속단 등 1천여명이 참가해 각 고장의 전통적인 민속놀이, 민요, 농악 등을 주제로 다채로운 경연과 시연을 펼친다.

개막식에서 식전공연으로 평창 민속예술단의 환영공연을 시작으로 18개 시군 민속단이 입장한다.

이어 강원도립무용단의 축하공연과 지난 대회 최우수팀인 양양 동호리 멸치후리기 민속단의 시연이 이어진다.

이틀 동안 오후 2시에는 각 시군 민속단 경연이 열리고, 최우수팀과 우수팀은 전국대회인 한국민속예술축제에 도 대표로 출전하는 자격을 얻는다.

특히 강원민속예술축제 참가객이 축제팸플릿에 있는 무료쿠폰을 효석문화제(2~10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풍성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도 관계자는 6일 "이번 행사를 통해 강원민속예술을 창조적으로 계승ㆍ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아울러, 평창올림픽 붐 조성과 함께 강원 전통문화 우수성을 널리 알릴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강원민속예술축제는 1983년부터 격년 개최하고 있으며 그동안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참가해 대통령상 5회, 국무총리상 7회, 장관상 14회 수상 성과를 냈다.

limb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6 10: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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