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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문화재단, 20일 충주서 음악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세아이운형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충북 충주 시문화회관에서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 음악회는 세아그룹 계열사 사업장이 자리 잡은 군산, 창원 등에서 열렸다. 충주에는 세아특수강 공장이 있다.

이번 음악회의 주제는 '사랑'으로 클래식, 뮤지컬, 국악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른다.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춘향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등의 명곡이 선보인다.

충남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윤승업, 소프라노 강혜정, 국악 소리꾼 오정해,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등이 무대에 오른다.

세아이운형문화재단은 고(故) 이운형 세아그룹 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설립됐다. 이 회장은 국립오페라단 초대 이사장·후원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국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했다.

세아문화재단, 20일 충주서 음악회 개최 - 1

coo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6 09: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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