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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가맹점·중소협력사에 추석자금 850억원 조기지급

(서울=연합뉴스) 정열 기자 = 편의점 체인 씨유(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추석을 앞두고 가맹점과 중소협력업체에 정산 대금 850억 원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CU 가맹점에 조기 지급하는 정산금이 500억원, 300여 중소협력업체에 지급하는 정산금이 350억원이다.

BGF리테일은 가맹점과 중소협렵업체의 추석 전 원활한 자금 운용과 유동성 확보를 돕기 위해 정산금을 약 2주 빠른 이달 28일 지급할 예정이다.

BGF리테일 이건준 경영지원부문장은 "매년 명절 자금 조기 집행을 통해 가맹점과 중소협력업체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활짝 웃는 CU 가맹점주 [BGF리테일 제공]
활짝 웃는 CU 가맹점주 [BGF리테일 제공]

passi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6 09: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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