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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산업단지 안전사고 제로화 용역 연말 완료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시는 산업단지 안전사고를 제로(0)화 하기 위해 2가지 용역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부주의한 행동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행동유도 디자인을 통해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3월 국비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울산공단 야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공단 야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용역은 '도시안전디자인센터 운영방안'과 '안전디자인 환경개선 시범사업 추진방안' 등으로 울산발전연구원이 맡아 오는 10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12월 완료될 예정이다.

도시안전디자인센터 운영방안은 안전디자인센터 운영사례, 센터의 기능과 효율적인 운영방안, 안전 관련 전문기관과 협력방안, 사업 완료 후 지속적인 운영방안 등을 연구한다.

안전디자인 환경개선 시범사업은 수요조사와 추진방안, 사업장의 관리 및 활용방안, 향후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와 홍보 방안 등을 모색한다.

이번 용역은 올해 울산, 경주, 밀양, 양산시가 공동으로 지역발전위원회에 공모해 선정된 지역행복생활권 연계 협력사업으로 이들 도시에 모두 적용된다.

울산시 등은 올해부터 2019년까지 총 27억3천400만원을 투입해 안전디자인 문화확산, 도시안전디자인센터 운영, 산업단지 안전디자인 환경개선, 안전디자인 현장체험 및 교육홍보 등을 추진한다.

leey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6 08: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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