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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스티로폼 공장서 불…2억5천만원 재산 피해

(창녕=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6일 새벽 2시 56분께 경남 창녕군 성산면 한 스티로폼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창녕 스티로폼 공장서 불…2억5천만원 재산 피해 - 1

이 불은 공장건물 824㎡와 기계설비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억5천만의 재산 피해를 내고 2시간 10분 만에 진화됐다.

공장에 야간 근무를 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신속히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소방당국은 기계과열로 불이 원자재와 건물로 옮겨졌다는 공장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imag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6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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