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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적시는 촉촉한 가을비…내일까지 최대 60㎜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수요일인 6일 전북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현재 강수량은 진안 18㎜, 김제·장수 13.5㎜, 전주 13.3㎜, 고창 11.7㎜, 부안 10㎜, 남원 7.3㎜ 등을 기록했다.

비는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겠고 7일 새벽까지 20∼60㎜의 강수량을 보이겠다. 일부 지역에는 천둥·번개가 치겠다.

낮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4도가량 오른 23∼26도 분포를 보이겠다.

비가 모두 그치면 다시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면서 천둥·번개가 치겠으니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며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 일부 내륙 지역에 안개도 끼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6 06: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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