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시리아, 이란에 전반 13분 선제골…1-0 리드

A조 1위 이란은 최종예선에서 첫 실점
시리아 경기 모습.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시리아 경기 모습.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시리아가 이란과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시리아는 5일 자정(한국시간)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이란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전반 13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시리아는 이란 진영 페널티 아크 정면에서 얻은 프리킥이 이란 골키퍼에 막혀 나오자, 타메르 모함드가 밀어 넣었다.

이란으로서는 이번 최종예선 첫 실점이다.

시리아는 A조 3위(승점 14)로 한국이 우즈베키스탄과 비길 경우 조 2위로 월드컵 본선에 직행할 수 있다.

taejong7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6 00:1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