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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북한문제, 신속한 추가제재와 평화적 해법 필요"

"세계에서 유럽의 목소리 중요…목소리 내야"

(베를린=연합뉴스) 이광빈 특파원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5일(현지시간) 북한의 6차 핵실험과 관련해 신속한 추가제재와 평화적 해법을 강조했다.

메르켈 총리는 이날 연방의회 연설에서 "북한 핵실험은 국제 협정을 노골적으로 위반한 것"이라고 비판하면서 "추가제재가 신속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메르켈 총리는 "외교적이면서도 평화적인 해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메르켈 총리는 전날 문재인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도 이런 의사를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메르켈 총리는 "유럽의 목소리는 세계에서 중요하다"면서 "(한반도) 상황에 대해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lkb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5 19: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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