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국고채 금리 소폭 하락…3년물 연 1.780%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북핵 리스크 탓에 전날 크게 올랐던 국고채 금리가 5일 소폭 하락(채권값 상승)했다.

이날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장보다 0.2bp(1bp=0.01%p) 내린 연 1.780%에 장을 마쳤다.

1년물과 5년물도 각각 0.4bp, 0.5bp 하락했고 20년물과 30년물은 1bp씩 내렸다. 50년물은 0.9bp 하락 마감했다.

다만, 10년물은 0.1bp 올랐다.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날 지정학적 리스크로 금리가 크게 올랐던 부분이 소폭 되돌려졌다"며 "북한의 정부 수립일인 9일까지는 북한 리스크에 대한 부담감에 '눈치 보기' 양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국고채 금리 소폭 하락…3년물 연 1.780% - 1

cho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5 16:4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