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삼부토건 "전 대표이사 횡령혐의 '선고유예'"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삼부토건[001470]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조남욱 전 대표이사의 횡령혐의에 대해 벌금 500만원형의 선고를 유예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또 법원이 조 전 대표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서는 각각 무죄를 선고했다고 덧붙였다.

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5 16:2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