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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유관기관과 취약 응급의료체계 개선 방안 논의

(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충주시는 5일 취약한 응급의료체계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고 중장기적인 해결책을 논의하기 위해 유관기관 회의를 열었다.

충주시 유관기관과 취약 응급의료체계 개선 방안 논의 - 1

충주시와 시의회, 충주소방서, 건국대 충주병원, 충주의료원, 충주시의사회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충주시는 건국대 충주병원과 충주의료원에 우수한 의료진과 충분한 시설·장비를 갖춰 달라고 요청했다.

건국대 충주병원은 우수 의료진 영입과 더불어 최신 자기공명영상(MRI)과 컴퓨터단층촬영검사(CT) 장비를 새로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충주의료원도 시설 설비 현대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충주시는 중장기적으로 닥터 헬기 전용 이착륙장 확보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닥터 헬기 착륙 장소는 충주 중앙경찰학교와 서충주 신도시 지역이어서 응급의료기관이 있는 도심과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5 17: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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