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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식] 경기미로 만든 '아침 간편식' 초등생에 시범 제공

(수원=연합뉴스) 경기도는 학생들의 아침 식습관을 형성하고 경기미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5일부터 3개월간 도내 7개 초등학교 학생 811명에게 매주 2차례 경기미로 만든 아침 간편식을 시범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침 간편식은 조리 과정이 필요 없는 영양떡, 쌀핫도그, 쌀피자, 현미그래놀라씨리얼, 한입도시락, 컵과일 등이다.

류인권 도 농정해양국장은 "쌀로 만든 아침 간편식이 활성화하면 쌀 소비량 증가는 물론 학생들의 건강 증진, 일자리 창출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5 16: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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