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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일자리 창출 기관장 모니터링제' 운영

도로교통공단, '일자리 창출 기관장 모니터링제' 운영 - 1

▲ 도로교통공단(이사장 대행 정순도)은 새 정부 최우선 국정과제 중 하나인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질 제고를 위해 기관장을 중심으로 자체적인 일자리 창출 모니터링제를 도입·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사장(대행)이 직접 나서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정부 정책의 신속한 이행을 전사적으로 추진·독려하는 한편, 정책 수행 과정 및 절차를 세부적으로 점검함으로써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 질 제고의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서이다.

이에 따라 공단 측은 격주마다 각급 부서장이 참석하는 가운데 이사장(대행) 주재로 일자리 창출 및 질 제고 점검 위해 모니터링 보고회를 열기로 했다.

한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컨트롤타워 총괄책임자도 이사장(대행)이 직접 맡았다.

앞서 도로교통공단은 지난 7월 일자리 정책 브랜드 'KoJOB+'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일자리 창출 업무에 나섰으며, 일자리 창출 및 질 제고를 담당 전담 인원 배치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단 측은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다른 공공기관과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 전담부서 신설을 통해 내·외부 이해당사자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함으로써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개발·시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기간제 계약직의 정규직화 등 일자리 질 제고를 위한 노력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정부 정책의 선도적 이행을 위해 무기계약직 승진제도 도입을 통한 처우개선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에 컨설팅 용역을 진행하는 등 사업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공단 측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기존 사업의 확대 및 신사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모든 임직원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정순도 이사장 대행은 "도로교통공단 전 임직원은 2016년도 정부경영평가 A등급에 안주하지 않고, 2017년에도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기관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무늬만 일자리 창출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발굴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5 15: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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