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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추석 명절 물가안정 대책 마련 추진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안정 종합대책을 마련, 이달부터 10월 9일까지 특별관리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명잘 앞둔 농산물 도매시장[연합뉴스 자료사진]
명잘 앞둔 농산물 도매시장[연합뉴스 자료사진]

주요 대책은 ▲ 추석 명절 물가안정대책 기간 운영 ▲ 물가대책 종합상황실과 물가안정 대책반 운영 ▲ 물가책임관 지정 및 현장점검 실시 ▲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추진 등이다.

시는 물가안정대책 기간 사과, 배 등 농축수산물 과 쌀, 양파 등 생필품 등 모두 32개 품목을 중점관리 품목으로 선정해 일일 물가조사 등 강도 높은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시와 자치구에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성수품 가격조사를 하고 동향을 수시로 파악한다.

매점매석과 개인서비스요금 담합 등 불공정행위, 가격표시제 위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등 물가안정을 위한 현장 지도단속도 한다.

8일에는 시와 자치구 관련 부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수협중앙회, 광주경찰청, 소비자단체 등 18개 단체로 구성된 물가안정대책실무위원회를 열어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다.

유관기관 소비자단체와 합동으로 가격표시제 점검, 신선식품 중심의 사재기, 폭리 행위 방지, 물가안정 캠페인도 펼친다.

이밖에 소비 촉진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판매 확대,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전개, 농수산물 생산자 직거래매장 이용 홍보 등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도 추진하기로 했다.

nic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5 15: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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