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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충주시 북부산업단지 조성 사업 주민설명회

(충주=연합뉴스) 충주시는 북부산업단지 예정부지 주민과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5일 산척면사무소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북부산업단지 계획 승인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산업단지조성계획과 환경영향평가, 사전재해 영향성 검토, 교통영향평가 등 사업추진과 관련한 의견을 논의했다.

시는 오는 20일까지 면사무소 등에 산업단지계획과 환경영향평가서를 비치해 주민과 이해관계인들이 열람하게 할 예정이다.

충주시와 충북개발공사가 2014년부터 계획한 북부산업단지는 2021년까지 엄정면 신만리와 산척면 영덕리, 송강리 일원에 140만708㎡ 규모로 조성된다.

시는 음식료품, 전기, 전자, 금속 등의 우량기업과 수도권 이전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충주시 쥬라기어드벤쳐 사업 제안자 공모

(충주=연합뉴스) 충주시는 칠금동 충주세계무술공원 내 쥬라기어드벤쳐 조성을 위한 사업 제안자를 공개 모집한다.

사업비 전액을 사업자가 부담하는 이번 사업의 계약 기간은 2018년부터 2023년까지 5년이다. 1차례(5년) 연장이 가능하다.

공고 기간은 오는 22일까지고 시는 제안서 평가를 통해 27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

사업 참여 자격은 관광객 이용시설업 등록이 가능한 개인이나 법인사업자다.

사업자로 선정되면 시가 제공하는 부지(9만7191㎡)에 공룡 관련 시설물을 설치·운영하게 되며, 사업자는 부지사용료로 시가 기준액 5%의 기본 임대료와 입장수입의 3%를 시에 납부해야 한다.

보은서 7∼8일 귀농·귀촌인 축제

(보은=연합뉴스) 보은군 귀농·귀촌인의 화합을 위한 2017년 귀농·귀촌인 축제가 오는 7∼8일 보은군 속리산면 숲체험휴양마을과 백두대간 속리산 생태문화 교육장에서 열린다.

보은군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귀농·귀촌인의 화합과 정보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귀농·귀촌인 재능 및 장기 자랑, 레크리에이션, 초청 공연, 귀농·귀촌 성공사례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보은에는 올 상반기까지 561명이 귀농·귀촌했다. 2014년 1천102명, 2015년 1천255명, 작년 1천264명 등 보은에 귀농·귀촌하는 인구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5 15: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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