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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 개발협력 분야별 전문위 운영…위원 85명 위촉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지속가능 개발목표(SDGs)에 대한 이행력을 강화하고, 통합적이고 다변화하는 무상 원조사업의 내용과 형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발협력 분야별 전문위원회를 구성한다고 5일 밝혔다.

전문위원회는 교육, 보건, 공공행정, 농림수산, 교통 및 도시개발, 과학기술혁신, 기후변화·환경, 성 평등·취약계층 등 모두 8개 분야에 걸쳐 꾸려진다.

각 분야 대표위원 8명을 포함해 모두 85명의 전문위원을 이날부터 오는 8일까지 차례로 위촉해 앞으로 2년 동안 분야별 사업심사, 조사, 평가 등에 참여하거나 공동연구 수행, 주요 행사 자문 역할을 맡길 계획이다.

분야별 대표위원은 유성상 서울대 교수(교육), 안동일 연세대 교수(보건), 안양호 국무총리실 국제개발협력위원회 민간위원(공공행정), 허장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농업), 강정규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연구위원(교통), 이전영 전 서울산업진흥원 원장(과학기술), 정서용 고려대 대학원 교수(기후변화), 신혜수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초빙교수(성평등) 등이다.

최성호 이사장 직무대행은 "분야별 전문위원회 구성을 계기로 무상원조 사업을 추진하는 KOICA의 사업 기획 및 수행에 대한 전문성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ghw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5 14: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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