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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자비아로마, 신인 디자이너 엔젤 첸의 LVR 에디션 발매

루이자비아로마, 신인 디자이너 엔젤 첸의 LVR 에디션 발매 - 1

▲ 세계적인 럭셔리 인터넷 편집숍 루이자비아로마닷컴이 오는 8일 오전 12시(이탈리아 현지시간) 제6회 'LVR 에디션'을 발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코브랜딩은 떠오르는 신인 디자이너 엔젤 첸(ANGEL CHEN)과 함께 작업한 세 가지 아이템을 론칭한다.

엔젤 첸은 중국 선전 출생으로 17세에 영국 유학을 떠나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Central Saint Martins)에서 패션 디자인 스웨어(Fashion Design Womenswear)를 전공했다.

그녀는 졸업 후 2014년 상하이에서 첫 패션쇼로 그녀의 화려한 디자이너의 길을 시작했다. 현재 상하이에서 거주하는 그녀는 밀라노, 런던 등 주요 패션 위크에서 빠질 수 없는 주인공으로 성장했다.

신비로운 예술성와 강렬한 이미지로 그녀는 2016년 포브스 '30 Under 30' 예술가 및 디자이너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오는 8일 제6회 'LVR 에디션'에서 엔젤 첸의 코브랜딩으로 세 가지 패션 아이템인 폭주족 스타일과 와보리(WABORI) 타투에서 영감을 받은 유니섹스 레드 윈드브레이커 재킷, 동양 자수 디테일의 유니섹스 데님 재킷과 데님 파우치를 리미티드 컬렉션으로 LVR 독점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6월 개성 넘치는 중국 패션 아이콘 겸 가수 리위춘과 영국 싱어송라이터 엠아이에이(M.I.A)가 각각 콘서트에서 리미티드 아이템을 착용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5 14: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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