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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관광객 유치하라'…전주시 베트남 관광교역전 참가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전주시가 베트남 호찌민에서 동남아시아지역 관광객 유치 활동을 벌인다.

시는 오는 7일부터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될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관광박람회인 '호찌민 국제관광엑스포'에 참가한다.

10일까지 베트남 지역 주요 여행사와 소비자, 해외 관광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동남아시아지역 관광객유치 상품개발 및 홍보마케팅을 전개한다.

베트남 호찌민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릴 행사는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와 호찌민시 문화관광부가 주관하는 대규모 국제관광박람회다.

총 32개국 250개 기관 및 여행업체가 참가해 베트남 방문객과 여행사를 대상으로 각 회원 도시의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여행상품 개발을 협의하는 국제관광엑스포이다.

시는 베트남지역 관광객 유치와 동남아시아지역 관광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최락기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베트남은 최근 동남아시아 국가 중 관광시장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곳"이라면서 "동남아시아지역 관광 교두보 확보차원에서 맞춤형 관광상품으로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lc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5 14: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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