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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ASS기업, '2017년 미국 공공사업 박람회' 참가

G-PASS기업, '2017년 미국 공공사업 박람회' 참가 - 1

▲ G-PASS협회(회장 유인수)가 지난달 27~29일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년 미국 공공사업 박람회(PWX) 및 31일 로젠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미국 공공사업 수출상담회에 참가해 G-PASS 지정 기업들의 북미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미국 공공사업 박람회 및 미국 공공사업 수출상담회는 북미 공공사업 시장 개척을 위한 조달청 해외 전시회 지원사업으로 조달청 지정 해외 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 기업) 7개사가 참가했다.

이번 상담회는 G-PASS협회가 미국정부계약자협회(GCA)와 협업해 사전 참가 기업의 기업 역량보고서를 준비해 현지 바이어와 매칭하는 등 사전 준비를 강화했다.

GCA·조달청·G-PASS협회는 지난해 12월 서울서 열린 '2016 글로벌 공공조달상담회'부터 협력 관계를 맺어 오고 있다.

참가사는 ㈜구츠, ㈜재진가로등, 이지라이트, ㈜보광직물, 매크로드㈜, ㈜릴테크, ㈜삼진엘엔디이다.

G-PASS기업들은 자사 제품을 북미 공공시장 수요자들에게 홍보했으며, 특히 재진가로등은 미국에 기진출한 원기업㈜와 박람회에서 만나 자사 제품의 샘플을 전달하고 공동 진출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한, G-PASS협회는 31일 플로리다 로젠 플라자호텔에서 주 상원의원 빅터 토레즈가 참석한 가운데 미국 공공사업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7개 참가 기업이 현지 바이어들과 총 30번이 넘는 상담을 진행하며 북미 공공시장 진출의 물꼬를 텄다.

이번 박람회 및 상담회에는 성신여대 글로벌 마케팅 과정 학생들이 통역으로 참가해 국내 기업들의 수출 상담 업무를 지원했으며, G-PASS협회는 사전참여 기업들의 영문 역량보고서를 작성, 통역들에게 전달해 기업 밀착 통역이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재진가로등 이성형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미국 공공사업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후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지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병철 조달청 국제협력담당관은 "미국 공공조달시장은 진출하기 쉽지 않은 시장이지만 장기적으로 꾸준히 노력하면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기업들이 수출 성과를 낼 수 있을 때까지 조달청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5 14: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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