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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6' 우원재, 음원차트 1위 돌풍…윤종신 제쳤다

송고시간2017-09-05 09:44

그레이, 우원재, 로꼬(왼쪽부터)
그레이, 우원재, 로꼬(왼쪽부터)

[그레이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엠넷 '쇼미더머니 6'에서 '톱 3'에 오른 래퍼 우원재가 음원차트를 석권했다.

지난 4일 오후 6시 공개된 우원재의 '시차'(We Are)는 5일 오전 9시 기준으로 멜론, 지니, 엠넷닷컴, 올레뮤직, 벅스,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7개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우원재는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굳건히 정상을 지킨 윤종신의 '좋니'를 제치는 파급력을 보여줬다.

로꼬와 그레이가 피처링한 '시차'는 우원재가 자신의 이야기를 담백하게 풀어낸 곡이다. 지난 1일 방송된 '쇼미더머니 6'의 파이널 무대를 위해 준비했으나 3위를 차지하면서 선보이지 못했다.

방송에서 우원재는 타이거JK&비지 팀에서 활약하며 우승자 행주와 2위 넉살에 이어 3위를 차지했지만 소속사가 없이 출연한 일반인 래퍼로는 처음으로 파이널 무대에 진출하며 랩 실력을 인정받았다.

mi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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