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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 10일까지 여성 1인 운영업소 방범 점검

송고시간2017-09-04 15:24

(구리=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경기 구리경찰서는 오는 10일까지 여성이 혼자서 운영하는 미용실, 피부 관리숍 등에 대한 범죄예방 방범진단을 한다고 4일 밝혔다.

[구리경찰서 제공=연합뉴스]
[구리경찰서 제공=연합뉴스]

경찰관들이 관내 250개 가게를 돌며 업주들에게 방범 관련 의견을 묻고, 향후 순찰 활동 계획에 반영한다.

또, 내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가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점검하고, 주변 사각지대의 위험 요소를 점검해 업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범죄의 표적이 되기 쉬운 여성 1인 운영점포에 대한 주기적인 방범진단과 탄력 순찰제도를 통해 범죄를 예방하겠다"고 설명했다.

jhch79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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