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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차량 꼼짝마!…전주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전주시가 고질적인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작업에 나섰다.

시는 4일 산하 세무인력을 투입, 오랜 기간 자동차세를 내지 않은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는 상습적으로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는 고질체납자를 대상으로 성실 납세자와의 조세 형평성을 토대로 자진 납세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김상용 세정과장은 "사전 영치 예고에도 불구하고 체납된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납세의무 기초질서 확립 차원에서 당분간 번호판을 떼는 등의 강력한 단속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차량등록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자동차 관리법에 따라 운행할 수 없으며, 등록번호판을 부착하지 아니하고 운행할 때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lc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4 11: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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