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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학생 49명 중국 내 항일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음성=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 음성장학회는 군내 중학생과 고등학생, 대학생 49명이 5∼8일 중국 내 항일 독립운동 유적지 등을 둘러볼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음성장학회는 글로벌 리더 육성을 위해 2011년부터 펼쳤던 '유엔 방문 프로그램'이 지난해 종료됨에 따라 올해부터 목적지를 중국 지린성 룽징(龍井)시로 변경했다.

경비는 음성장학회에서 모두 부담한다.

참가 학생들은 백두산을 오른 뒤 윤동주 생가, 청산리 전투 기념관 등 중국 내 항일 독립운동 유적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음성군은 2015년 룽징시와 우호 교류도시 협약을 맺었다.

1991년 설립된 음성장학회 기금은 현재 143억원이다.

y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4 11: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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