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경기 니트 기업 '프리뷰 인 서울'서 40억 상담 실적

(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는 도내 유망 섬유 기업 16곳이 지난달 28∼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섬유 패션 전시회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행사에 참가해 모두 40억원 규모의 수주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4일 밝혔다.

프리뷰 인 서울 행사는 국내 최대 섬유 패션 전시회로 국내·외 4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경기 니트 패션쇼[연합뉴스 자료사진]
경기 니트 패션쇼[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는 행사장에 '경기 니트 패션쇼관'을 구성해 니트 업체 16곳이 생산한 원단과 의상 200여 벌을 전시했다.

전시된 의상은 지난달 29일 '경기 니트 패션쇼'에 참가한 기업의 원단을 국내 정상급·신진 디자이너가 제작한 것이다.

도 관계자는 "도내 니트 업체의 판로개척을 위해 특별관을 운영한 결과 좋은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섬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해외시장 진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wysh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4 10:5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