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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작년 살림 규모 5천930억원

(영동=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영동군의 지난해 재정규모가 5천930억원으로 전년보다 841억원(16.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4일 재정공시를 통해 작년 살림 규모를 공개했다.

지방세 수입과 세외수입을 합한 자체수입은 455억원으로, 군민 1인당 32만7천원씩 부담한 셈이다.

채무는 12억원이어서 1인당 2만4천원 꼴이다.

공유재산 총액은 1조17억원으로 전년보다 917억원 늘었다.

군 관계자는 "1인당 지방 채무액이 우리와 비슷한 지방자치단체보다 재정운영이 건전한 상태"라고 평가했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4 10: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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