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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ICT 건강관리서비스, 칠레서 시범사업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보건복지부는 지난 1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국내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한 건강관리 모니터링 서비스 시범사업에 대해 칠레 보건부, 가천길 컨소시엄과 사업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칠레 공공의료기관 의료진은 한국에서 개발한 혈당측정기와 ICT 기반 협진 시스템을 이용해 자국의 고혈압·당뇨 환자 15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를 활용한 건강모니터링, 환자 자가관리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칠레의 '엑스포 호스피탈 2017'(8월 30일∼9월 1일)에 디지털 헬스케어 사절단을 파견해 국내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플랫폼을 소개했다.

의료기관, 의료기기 및 정보통신 업체가 참여한 사절단은 칠레 보건부, 공공관리청(ISP), 보건조달청(CENABAST)을 방문해 한국의약품, 의료기기를 홍보하고 보건분야 네트워크를 확대했다고 복지부는 전했다.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Expo Hospital 2017'[보건복지부 제공]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Expo Hospital 2017'[보건복지부 제공]

mih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4 09: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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