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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코스피 급락에 증권주 동반 하락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북한의 6차 핵실험으로 국내 증시가 4일 급락하면서 증권주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증권업종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4% 하락한 1,987.93을 기록하고 있다.

종목별로 보면 SK증권[001510]이 3.23% 떨어졌다.

유진투자증권(-2.73%), 동부증권[016610](-2.61%), KTB투자증권[030210](-2.48%), 유안타증권[003470](-2.22%), NH투자증권(-2/21%), 교보증권[030610](-2.08%) 등도 동반 약세다.

앞서 북한은 국제사회의 연이은 경고에도 불구하고 지난 3일 6차 핵실험을 강행했다.

곽현수 신한금융투자 투자전략팀장은 "핵실험은 전쟁 위험 증대에 따른 기대수익률 악화와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른 외국인 수급 이탈로 한국 증시에 악영향을 미친다"며 "코스피는 50∼100포인트 정도 조정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ng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4 09: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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