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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북 6차 핵실험 강력 규탄…외교채널 통해 전달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싱가포르도 북한의 6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하고 외교채널을 통해 이런 뜻을 북한에 전달하겠다고 4일 밝혔다.

싱가포르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이번 도발은 역내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것은 물론 한반도의 긴장을 한층 더 고조시키는 행위"라고 강력하게 규탄했다.

성명은 또 "최근 잇따른 미사일 시험 발사와 핵실험을 포함한 북한의 적대적인 행동은 명백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이며, 국제사회의 깊은 우려를 노골적으로 무시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싱가포르는 이어 "우리는 북한이 그런 행동을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동시에, 국제사회 일원으로서 책무를 지키라는 우리의 오랜 요구를 다시 한 번 강조한다"고 덧붙였다.

싱가포르는 이런 자국의 뜻을 외교채널을 통해 북측에 전달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meola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4 09: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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