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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내륙 염전에서 수확하는 소금

(괴산=연합뉴스) 바다 없는 내륙 충북 괴산에서 요즘 소금수확이 한창이다.

바다 없는 내륙 괴산서 소금수확 한창
바다 없는 내륙 괴산서 소금수확 한창 (괴산=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4일 센터 내 염전에서 소금을 수확하고 있다. 2017.9.4
ywy@yna.co.kr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센터 내 염전(1천850㎡)에서 농민들이 절임배추를 생산한 뒤 나온 소금물을 이용, 소금을 수확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절임배추 생산 농가에서 수거한 1천220t의 소금물로 올해 90t의 소금을 생산할 계획이다.

배추를 절였던 물을 재활용해 생산한 것이어서 식용으로는 쓰지 않는다.

군은 이 소금을 각급 학교에 테니스장 등 체육시설 관리용으로 무료로 나눠주거나 도로 제설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2009년 염전을 만든 뒤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소금을 생산하고 있다. (글·사진 = 윤우용 기자)

y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4 10: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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