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전북 구름 많고 차차 흐려져…내일 밤부터 빗방울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월요일인 4일 전북은 대체로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다가 차차 흐려지겠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최저기온은 무주 12.9도, 장수 13.2도, 진안 14도, 완주 16.8도, 남원 17.1도, 전주 19.3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전날과 비슷한 26∼30도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지청은 이날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5일 밤부터는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비는 6일까지 5∼40㎜ 내리겠고, 곳에 따라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오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으니 얇은 외투를 챙기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4 06:2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