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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리 댄' 기타리스트 월터 베커 67세로 별세

스틸리 댄
스틸리 댄2009년 7월 스위스 몽트뢰 재즈페스티벌에서 공연 중인 록밴드 '스틸리 댄'. 가운데가 별세한 월터 베커 [EPA=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 AP=연합뉴스) 록밴드 '스틸리 댄'의 창립 멤버이자 기타리스트 겸 베이시스트인 월터 베커가 별세했다고 베커의 공식 홈페이지가 3일(현지시간) 밝혔다. 향년 67세.

구체적인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1950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베커는 키보드를 연주하는 도널드 페이건 등과 함께 1972년 '스틸리 댄'을 결성해 '두 잇 어게인'(Do It Again), '리키 돈트 루즈 댓 넘버'(Rikki Don't Lose That Number), '헤이 나인틴'(Hey Nineteen)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이 그룹은 재즈를 록에 접목한 퓨전 음악으로 명성을 날렸고, 2001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firstcir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4 01: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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