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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지진국 "北 첫 지진 8분후 4.6 규모 두 번째 지진 감지"

송고시간2017-09-03 13:42

미 지질조사국 북한 6.3으로 수정발표
미 지질조사국 북한 6.3으로 수정발표

(서울=연합뉴스) 미국 지질 조사국(USGS)가 3일 오후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일어난 지진의 강도를 5.2M에서 6.3M로 수정해 발표했다. USGS는 북한 함경북도 길주로 진앙은 0Km로 분석했다. 2017.9.3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김수진 기자 = 중국 지진국은 3일 북한에서 규모 4.6, 진원 깊이 0㎞의 두 번째 지진을 감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첫 번째 지진이 발생하고 약 8분 뒤 발생한 것이다.

앞서 중국 지진국은 북한에서 이날 오후 12시 30분께 규모 6.3 지진, 진원 0㎞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합동참모본부도 오늘 오후 12시 36분께 북한 풍계리 일대에서 북한 규모 5.6의 인공지진파가 감지됐다고 밝혔다.

수 분 간격으로 발생한 두 지진은 거의 비슷한 양상으로 전개된 것으로 파악됐다.

gogo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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