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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풍계리 인공지진, 北 6차 핵실험 추정"

송고시간2017-09-03 13:28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3일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일대에서 발생한 규모 5.6의 인공지진은 북한의 제6차 핵실험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합참은 인공지진 감지 직후 전군에 대북 감시·경계태세 격상 지시를 하달했으며, 한미 공조 하에 북한군이 동향을 면밀히 감시 중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인용해 북한 핵실험 가능성 속보 전하는 NHK
연합뉴스 인용해 북한 핵실험 가능성 속보 전하는 NHK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일본 공영방송 NHK가 3일 낮 연합뉴스를 인용해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을 긴급 속보로 전하고 있다. NHK는 "북한에서 인공적 흔들림이 관측됐다"며 "6차 핵실험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choinal@yna.co.kr

북한 핵실험 추정 관련 뉴스 시청하는 시민
북한 핵실험 추정 관련 뉴스 시청하는 시민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일대에서 북한의 제6차 핵실험으로 추정되는 인공지진이 발생한 3일 서울역에서 시민이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2017.9.3
saba@yna.co.kr


three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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