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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명지대·노원구, 에너지제로주택 실증협약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한국지역난방공사[071320]는 지난 1일 노원구, 명지대와 '노원구 에너지제로주택 실증모니터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에너지제로주택은 이산화탄소(CO₂) 등 오염물질 배출이 전혀 없는 집을 말한다. 태양열이나 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한다.

협약은 노원구에 국내 최대 에너지제로 실증단지를 건설한 명지대와 지역난방공사 간의 기술·정보 교류 등을 담고 있다.

지역난방공사-노원구-명지대는 실증단지 운영에서도 협력해 나가게 된다.

세 기관은 에너지제로주택 단지와 연계 가능한 집단에너지 기술에 대한 공동연구도 모색할 예정이다.

지역난방공사는 "에너지 소비와 생산 환경 변화에 대비한 실증뿐 아니라 미래형 도시의 에너지 공급모델을 개발할 것"이라며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과 집단에너지 사업 발전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왼쪽부터 김성환 노원구청장, 유병진 명지대총장, 김경원 지역난방공사 사장. [지역난방공사 제공=연합뉴스]
왼쪽부터 김성환 노원구청장, 유병진 명지대총장, 김경원 지역난방공사 사장. [지역난방공사 제공=연합뉴스]

coo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2 10: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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