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PRNewswire] ‘월드 클래스 바텐더 경연대회’에서의 네 가지의 칵테일 트렌드


-- 2018년에는 칵테일을 즐기는 방식을 바꾸게 될 것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멕시코시티 2017년 8월 31일 PRNewswire=연합뉴스) 칵테일 문화는 세계적으로 널리 퍼지고 있다. 현재 젊은 애주가 10명 중 9명(88%)은 외출 시 칵테일을 즐긴다[1]. 아시아를 비롯해 중동 및 라틴 아메리카는 이제 전 세계 50대 최고 바 목록을 대표하고 있으며, 전 세계의 사람이 이러한 혁명을 주도하고 있다[2]. 이들은 새로운 아이디어, 기술 및 문화적 영향을 제시하며, 역동적이고 빠르게 변화하는 새로운 트렌드가 태동하고, 전 세계 사람이 음주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산업으로 주도하고 있다.

(사진: http://mma.prnewswire.com/media/550860/World_Class_Cafe_Cantata_cocktail.jpg)

이번 달, 정상급 바텐더 55명이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의 바텐더 경연대회인 ‘올해의 월드 클래스 결선’에서 실력을 겨뤘다. 57개국에서 약 1만 명의 바텐더가 세계 최고 바텐더의 영광을 차지하기 위해 이 대회에 참가했다.

최종 결선 진출자를 결정하는 데 있어, 식음료 산업계의 선도적인 참가자들이 내년에 보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트렌드를 밝혀내기 위해 함께 모였다.

Diageo Global Cocktailian Lauren Mote는 칵테일 제조의 전설 Dre Mass, 호주의 MasterChef 운영자 겸 심사위원 Matt Preston; Alex Kratena (세계 최고의 바를 3회 수상한 바 있는 이전의 Artesian)와 2014년 월드 클래스 바텐더 Charles Joly가 참여한 토론을 주도했다.

트렌드 토론회에서는 지속가능성, 특별한 제공, 혼합 주류와 고급 음식 간의 관계, 가정에서의 칵테일 제조의 증가 추세가 나타날 것을 예측했다. 행사장에서는 놀라운 칵테일 음료를 선보였다.

지속 가능한 제조 - 최근 진행한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2명 중 1명은 사회적으로 책임 있고, 환경친화적인 제품에 대해 10%의 추가금액을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추세를 따르는 것은 환경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바 운영자에게도 건전한 사업적 의식을 일깨워줄 수 있다.

Dre Masso는 “지속가능하고, 재사용 가능한 방안과 원료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새로운 현실을 받아들이는 칵테일 제작가들이 번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별한 제공 - 원조 칵테일 혁신가 중 한 명인 Giuseppe Cipriani는 1930년대에 베네치아에서 Bellini를 제조했다. 오늘날 Bellini의 원 제작소인 Harry’s Bar는 반드시 방문해야 할 곳 중 하나가 됐다. 이처럼 사람들은 고급 상품에 비해 고급스러운 경험에 5% 더 지출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러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바 운영자와 칵테일 제조자만이 2018년에도 번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lex Kratena는 “‘예상을 뛰어넘는’ 독특한 음료 경험을 만들어주는 깨어있는 바 운영자와 바텐더를 보게 될 것”이라며 “특색 있는 제공이 레스토랑 계에서 맛볼 수 있는 메뉴가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했다.

요리 칵테일 - 이러한 트렌드는 푸아그라와 소금에 절인 캐러멜이 첨가된 맨해튼이나 ‘마가리타’ 피자 칵테일과 같이 세계 최고 수준의 일부 바에서 때로는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Matt Preston은 “유명 요리사가 늘어나고, 요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가장 선구자적인 칵테일 제조가들은 훌륭한 요리계에 있는 동료로부터 차용한 맛, 질감, 원료, 기법을 탐구하고, 실험을 계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충격적인 음식과 하드코어적인 발효음식부터 극단적인 현지성과 쉼 없이 이루어지는 ‘미각 신드롬’에 이르기까지, 요리 업계와 바텐딩 업계가 서로 배울 점이 상당히 많이 존재한다”라고 말했다.

가정에서의 칵테일 - 연구에 의하면, 젊은 음주 애호가의 73%는 특별한 경우에 가정에서 칵테일을 즐긴다고 한다[4]. 이들은 더욱 모험적인 칵테일 제조를 위해 부엌 벽장에 보관하던 성분을 칵테일 제조에 사용하고 있다.

Charles Joly는 “칵테일 애호가에게 있어 손님이 방문했을 때 이러한 친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할 때는 단순히 와인을 대접하는 것보다 아름다운 칵테일을 제조할 수 있다는 것이 논리적으로 합리적인 다음 단계일 것”이라고 말했다.

Lauren Mote는 “‘월드 클래스’의 목적은 단지 전 세계 최고의 바텐더를 찾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칵테일 애호가들이 음주를 더 잘 즐길 수 있도록 영감을 주고, ‘가정에서의 바텐더’에게 무엇이 가능한지를 살펴보도록 용기를 주며, 자신들의 부엌에서 그들만의 독특한 칵테일을 만들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Lauren은 세션에서 아래의 조리법을 통해 네 가지 트렌드를 제시했다.

지속 가능한 제조: Cafe Cantata

Ketel One 보드카, 바나나, 베르무스, 콜드브루 멕시칸 에스프레소, 찻잎 & 꽃, 쓴맛이 나는 아라비카 커피 슬링

특별한 칵테일 제조: Juniper Cream Soda

Tanqueray No. TEN Gin, Campari and Manzanilla Sherry, 거른 수박 주스, 멕시코산 바닐라 빈, 지역산 Kombucha, 쓴맛이 나는 자두 & 루트비어 비터즈 (전체 혼합은 탄산이 함유되고, 병에 넣어 마개로 닫아야 함)

칵테일 요리: Kernel Horchata

Ron Zacapa 23 YO 럼주, 칼바도스와 올로소 쉐리, 녹말성 쌀과 아몬드 우유, 카카오, 멕시코산 고추, 쓴맛이 나는 슬링 문독 라틴 아메리카산 비터즈

가정에서 제조하는 칵테일: Pantry Punch

조니워커 블랙 라벨, 붉은 베르무스, 콜드브루 실론 흑차, 쓴맛이 나는 슬링 켄싱턴 아로마 비터즈

Makeitworldclass.com을 방문하면, 최신 트렌드와 제조법에 대해 확인할 수 있다.

[1] Cellar Trends에 의해 수행된 연구

[2] 2017년 세계 50대 최고 바 보고서

[3] 2016년도 Bain & Company 고급 상품 세계시장 연구보고서

[4] Cellar Trends에 의해 수행된 연구

출처: 월드 클래스(WORLD CLASS)

Four Cocktail Trends From WORLD CLASS BARTENDER OF THE YEAR Competition That Will Change the Way You Drink in 2018

MEXICO CITY, August 31, 2017/PRNewswire/ -- Cocktail culture is skyrocketing internationally. Almost 9 out of 10 younger drinkers (88%) now enjoy cocktails on a night out[1]. With Asia, the Middle East and Latin America now represented on the World's 50 Best Bar list, the people leading this revolution are from across the globe[2]. They are bringing new ideas, techniques and cultural influences, leading to a dynamic fast-paced industry where new trends are emerging, inspiring people to drink better the world over.

(Photo: http://mma.prnewswire.com/media/550860/World_Class_Cafe_Cantata_cocktail.jpg )

This month, 55 of the bartending elite have been battling it out at WORLD CLASS BARTENDER OF THE YEAR FINALS- the world's biggest bartending competition - in Mexico City. Nearly 10,000 bartenders from 57 countries have taken part to win the crown of best bartender in the world.

In between judging the Finalists, leading lights from the food and drinks industry got together to uncover the main trends they expect to see next year.

Diageo Global Cocktailian Lauren Mote led a discussion including mixology legend Dre Masso; Australian MasterChef host & judge Matt Preston; Alex Kratena (formerly of Artesian - three time winner of World's Best Bar) and the WORLD CLASS BARTENDER OF THE YEAR 2014, Charles Joly.

The trend panel predicted a rise in sustainability, signature serves, the link between mixed drinks and fine cuisine, and the increase in crafting cocktails at home. Some spectacular cocktail serves were produced as examples at the event.

Sustainable Serves - In a recent consumer poll, nearly one in two customers expressed a willingness to pay a 10% premium for socially responsible and environmentally friendly goods. So as well as helping the environment, going down this route could also make sound business sense for bar owners.

Dre Masso commented: "Sustainable and re-useable methods and ingredients are becoming increasingly important. The mixologists who embrace this new reality are the ones who will flourish."

Signature Serves - One of the original cocktail innovators, Giuseppe Cipriani, created the Bellini in Venice in the 1930s, and today the home of the Bellini - Harry's Bar - is a must-visit. So with people now spending 5% more on luxury experiences than luxury goods[3], bar owners and mixologists who tap into this desire can thrive in 2018.

Alex Kratena said: "I expect to see more switched-on bar operators and bartenders creating unique drink experiences that go beyond 'what's expected' and push signature serves to become the answer to what tasting menus are in the restaurant world.'

Culinary Cocktails - This trend can be seen in some of the world's top bars with occasionally eyebrow-raising results, whether it's a foie gras and salted caramel infused Manhattan; or even a 'Margherita' pizza cocktail.

Matt Preston said: "With the rise of celebrity chefs and the increased interest in cuisine, the most enlightened mixologists will explore and experiment with flavours, textures, ingredients and techniques borrowed from their peers in the world of fine dining.

"From shock cuisine and hard core fermentation to extreme locality and the growth of restless "palate syndrome" there is so much the culinary and bartending worlds can learn from each other."

Cocktails at Home - Research indicates that 73% of younger drinkers enjoy cocktails at home on special occasions[4]. They are switching-up the ingredients they keep in their kitchen cupboards for more adventurous cocktail-making.

Charles Joly said: "Rather than just cracking open a bottle of wine when guests arrive, it's the logical next step for cocktail lovers to be able to craft beautiful cocktails at home when entertaining friends."

Lauren Mote added: "The aim of WORLD CLASS is not just to find the best bartender in the world, we also want to inspire cocktail enthusiasts around the world to drink better, to give 'home bartenders' to the courage to explore what's possible, creating their own signature cocktails in their kitchen."

Lauren brought the four trends to life at the session with the following recipes:

Sustainable Serves: Cafe Cantata

Ketel One Vodka, Banana, Vermouth, Cold Brew Mexican Espresso, Tea Leaves & Flowers, Bittered Sling Arabica Coffee Bitters

Signature Serve cocktail: Juniper Cream Soda

Tanqueray No. TEN Gin, Campari and Manzanilla Sherry, Clarified Watermelon Juice, Mexican Vanilla Bean, locally-made Kombucha, Bittered Sling Plum & Rootbeer Bitters (entire mix should be carbonated, bottled and capped)

Culinary Cocktail: Kernel Horchata

Ron Zacapa 23 YO Rum, Calvados and Oloroso Sherry, Starchy Rice and Almond Milks, Cacao, Mexican Spices, Bittered Sling Moondog Latin American Bitters

Cocktails at Home Cocktail: Pantry Punch

Johnnie Walker Black Label, Red Vermouth, Mango & Black Pepper Shrub, Cold Brewed Ceylon Black Tea, Bittered Sling Kensington Aromatic Bitters

Visit makeitworldclass.com for the latest trends and recipes.

[1] Research from Cellar Trends

[2] World's 50 Best Bars Report 2017

[3] Bain & Company Luxury Goods Worldwide Market Study 2016

[4] Research from Cellar Trends

Source: WORLD CLAS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2 05:5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