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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8월 신규고용 15만6천 개로 둔화…실업률 4.4%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미국의 8월 신규고용이 전달보다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동부는 1일(현지시간) 지난달 15만6천 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겼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20만9천 개에서 18만9천 개로 이날 수정된 7월 신규고용보다 적고, 시장 전망치였던 18만 개보다 낮은 수준이다.

실업률은 7월의 4.3%에서 4.4%로 소폭 증가했다.

이번 신규고용과 실업률은 허리케인 '하비'가 상륙하기 전까지의 자료를 취합한 것으로 '하비'의 여파는 반영되지 않았다.

AP통신은 지난달 신규고용 둔화에도 고용시장은 여전히 건강함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미국 마이애미의 건설 현장(자료사진)
[AFP=연합뉴스]
미국 마이애미의 건설 현장(자료사진) [AFP=연합뉴스]

lkw777@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1 22: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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